세로형 카드지갑
Card holder세로로 긴 납작한 카드 케이스예요. 셔츠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예요.
- 좋아요카드가 겉으로 안 보여서 깔끔해요. 작은 가방이나 가슴 주머니에 딱이에요
- 알아둬요칸은 3개예요. 카드를 꽉 채우기보다 두세 장일 때 모양이 예쁘게 유지돼요
H셀리에는 에르메스가 2022년에 내놓은 가장 새로운 남성 스몰 레더 라인이에요. 겉엔 로고 대신 모서리에 손으로 꿰맨 작은 H 하나뿐인데, 손바닥만 한 컴팩트 지갑이 400만 원 가까이 해요.
내 H셀리에 고르기
H SELLIER


MC²처럼 모델 이름이 따로 없어요. 형식, 실 색, 가죽, 컬러 네 가지로 구분하면 돼요.
읽는 법 · 에르메스는 이름 속 H를 프랑스식으로 "아슈"라고 읽어요. 목걸이 팝 H를 "팝 아슈"라고 부르는 것처럼요. 그래서 "아슈 셀리에"가 원래 발음에 가깝고, 영어식으로 "에이치 셀리에"라고도 많이 불러요. 이 글에선 H셀리에로 적어요.
한쪽 모서리에 H를 비스듬히 실로 꿰맸어요. 공식 이름은 "H 앙 비애(H en Biais)". 찍어 누른 로고나 금속 장식이 아니라 손바느질이에요.
에르메스는 마구 공방에서 시작했어요. 가장자리를 따라 도는 새들 스티치가 그 흔적이에요. 실 하나 양끝을 매 땀 엇갈려 꿰는 방식이에요.
공홈에선 형식이 달라도 전부 "H Sellier 카드 홀더" 아니면 "컴팩트 지갑"이에요. 그래서 품번과 펼친 사진으로 형식을 꼭 확인해요.
2022년은 공식 자료에 처음 보이는 해예요. 나라별로 언제부터 팔았는지는 단정하지 않아요. MC², 시티즌 트윌보다 늦게 나온, 남성 지갑 시리즈 셋 중 가장 새로운 라인이에요.
카드지갑만 세 가지예요. 세로로 긴 것, 반으로 접는 것, 앞뒤에 칸이 보이는 것. 동전칸은 컴팩트 지갑에만 있어요.
세로로 긴 납작한 카드 케이스예요. 셔츠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예요.
작은 반지갑처럼 접히는 카드 홀더예요. 닫으면 H만 보이고 카드는 안에 숨어요.
납작한 판 앞뒤에 카드칸이 3개씩, 가운데엔 포켓이 하나 있어요.
카드칸에 지퍼 동전칸까지 넣은 작은 반지갑이에요. 제목의 400만 원이 바로 이거예요.
| 세로형 | 가로형 | 앞뒤 슬롯형 | 컴팩트 지갑 | |
|---|---|---|---|---|
| 크기 | 6.6 × 9.9 | 10.5 × 7.4 | 10.2 × 8 | 11 × 9.2 |
| 카드칸 | 3 | 4 + 포켓 2 | 6 + 포켓 1 | 4 + 포켓 1 |
| 모양 | 납작 | 반으로 접어요 | 납작 | 반으로 접어요 |
| 동전 | 없어요 | 없어요 | 없어요 | 지퍼칸 |
| 가격 | 90만 원대 | 130만~ 140만 원대 | 130만 원대 | 380만~ 400만 원 |
크기는 cm예요. 크기와 수납은 에르메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제품 설명 기준이고, 가격은 에르메스 한국 공식 온라인 스토어의 2026년 8~10월 기록을 대략 묶은 거라 가죽과 시기에 따라 달라요. 앞뒤 슬롯형은 판매처에서 "7CC"라고도 부르는데, 앞뒤 6칸과 가운데 포켓을 함께 센 이름이에요.
뭘 넣고 다니는지, 어디에 넣는지, 실 색은 어떤 게 좋은지 고르면 맞는 형식을 알려드려요.
에르메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사진 42장과 어라운드서울이 직접 찍은 실물 4점을 모았어요. 카드를 누르면 크기와 수납, 가죽이 나와요. 노란 딱지는 지금 어라운드서울에 있는 거예요.
공식 사진은 에르메스 일본·한국 공식 온라인 스토어 기록(2026년 8~10월)이에요. 컬러는 확실한 것만 이름으로 적고, 나머지는 "블루 계열"처럼 넓게 적었어요. 어라운드서울 실물은 직접 찍은 사진이고, 각인 연도는 각인 가이드 기준이에요.
H셀리에는 형식이 같아도 실 색과 배색으로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상품명 끝에 붙은 "컬러필", "베르소"가 그 표시예요.
가죽과 다른 색 실로 꿰매요. 가장자리 바느질과 모서리 H가 또렷하게 보여서 "H셀리에다" 싶은 쪽이에요.
가죽과 같은 톤의 실로 꿰매요. H도 같은 실이라 가까이 봐야 보여요. 로고가 거의 안 보이는 쪽을 좋아하면 이쪽이에요.
바깥과 안쪽 가죽 색을 다르게 맞춘 버전이에요. 펼쳤을 때 다른 색이 나와요. 뒤집어 쓰는 양면 지갑은 아니에요.
세 버전 모두 모서리 H는 손으로 꿰매요. 모든 형식과 가죽에 세 버전이 다 나오는 건 아니에요. 베르소는 이번에 모은 공식 사진에 없어서 배색 예시로 대신했어요.
컴팩트 지갑은 손바닥만 한데 MC² 코페르닉 반지갑보다 비싸요. 크기 대신 손이 많이 가는 부분에서 값이 나와요.
안장을 만들던 바느질법이에요. 밀랍 바른 리넨 실 양끝을 매 땀 엇갈려 꿰어서 튼튼하고 땀이 반듯해요.
모서리 H는 찍지 않고 실로 수놓듯 꿰매요. 그래서 하나하나 크기가 조금씩 다를 수 있다고 공식 설명에도 적혀 있어요.
여러 장 겹친 가죽의 가장자리를 얇게 깎아 맞춰요. 칸이 많은데도 한 장처럼 납작해 보이는 이유예요.
에르메스 한국 공식 온라인 스토어의 2026년 8~10월 기록이에요. 지금 가격과 다를 수 있고, 같은 형식이어도 가죽과 컬러에 따라 가격이 달라요. 크기와 수납이 똑같은 비교는 아니에요.
이름이 다 "카드 홀더"라서 사진만 보고 고르면 헷갈리기 쉬운 것들이에요.


| 모양 | 반으로 접어요 | 납작한 한 장 |
|---|---|---|
| 카드 | 안쪽 4칸 + 포켓 2 | 앞뒤 3칸씩 + 가운데 1 |
| 보이는 것 | H만 보여요 | 카드가 보여요 |
크기는 거의 같아요. 카드를 숨기고 싶으면 가로형, 빨리 꺼내고 싶으면 앞뒤 슬롯형이에요.


| 실 색 | 가죽과 다른 색 | 가죽과 같은 톤 |
|---|---|---|
| H | 멀리서도 보여요 | 가까이 봐야 보여요 |
| 이름 | H Sellier | H Sellier colorfil |
수납과 크기는 같아요. 바느질이 포인트면 기본형, 완전 무지 느낌이면 컬러필이에요.


| 동전 | 지퍼 동전칸 있어요 | 없어요 |
|---|---|---|
| 카드 | 4칸 | 8칸 |
| 가격 | 380만~400만 원 | 306만 원 |
카드가 많으면 코페르닉, 동전까지 작은 지갑 하나로 끝내고 싶으면 H셀리에 컴팩트예요.
지금 만날 수 있는 H셀리에와 최근 판매된 H셀리에예요. 사진은 모두 직접 찍은 실사예요. 재고가 자주 바뀌니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찾는 형식이나 컬러가 있으면 카톡으로 남겨 주세요. 비슷한 조합이 들어오면 먼저 알려드려요.
판매 글이나 후기에서 자주 보이지만 확인해 보면 다른 이야기예요.
사실실로 꿰맨 H예요. 공식 설명도 "손으로 꿰맨 H 앙 비애 디테일"이라고 적어요.
사실"셀리에"라는 말의 뿌리는 같지만, 켈리 셀리에는 가방 구조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같은 구조라는 근거는 없어요.
사실상품 설명의 2012년, 2004년은 에버컬러, 엡송 가죽이 처음 나온 해예요. 라인은 2022년에 소개됐어요.
사실판매처에서 카드칸 수로 부르는 이름이에요. 공식 이름은 형식과 상관없이 "H Sellier 카드 홀더"예요.
사실앞뒤 3칸씩에 가운데 포켓 하나예요. 미국 공홈의 "7칸"과 가운데 포켓을 더해 8개로 보는 건 맞지 않아요.
사실컬러필은 가죽과 같은 톤의 실이에요. 기본형도 가죽에 따라 실 색이 달라요.
사실칸은 3개예요. 후기마다 2장부터 4장 넘게까지 다르게 말해요. 많이 넣으면 모양이 늘어날 수 있어요.
사실품절이거나 나라마다 판매 구성이 달라서일 수 있어요. 검색에 안 나온다고 단종은 아니에요.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크기와 수납은 에르메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연혁은 에르메스 연차보고서 기준이에요. 가격은 대략적인 범위이고 화면과 조명에 따라 실제 색은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HERMÈS는 해당 브랜드의 상표예요.
어라운드서울의 에르메스 지갑과 구매 전 확인사항을 둘러볼 수 있어요. 찾는 형식과 컬러는 카톡으로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