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클리드
Euclide반으로 접는 카드지갑이에요. 한국에서 MC² 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모델이에요.
- 좋아요바지 앞주머니에도 쏙 들어가요. 카드 몇 장이면 충분한 생활에 딱이에요
- 알아둬요지폐칸이 따로 없어요. 지폐는 포켓에 접어서 넣어요
MC²는 에르메스 남성 지갑 중 안팎을 전부 가죽으로 만든 라인이에요. 카드지갑 유클리드, 반지갑 코페르닉, 장지갑 플레밍. 이 세 모델이면 MC²가 다 보여요.
세 모델 비교하기
EUCLIDE


E=mc²에서 따온 이름이냐는 질문을 자주 받아요. 에르메스가 직접 밝힌 뜻은 따로 있어요.
안쪽 카드칸과 포켓까지 가죽으로 마감했어요. 안에 프린트 실크를 댄 시티즌 트윌과 가장 크게 다른 점이고, 그래서 가격대도 한 단계 위예요.
에르메스는 MC²를 각 나라의 화폐와 신분증 크기에 맞춰 만들었다고 설명해요. 군더더기 없이 카드 자리와 지폐 자리만 깔끔하게 나눠요.
겉에는 금속 장식이나 큰 로고가 없어요. HERMÈS PARIS 글씨는 열었을 때 안쪽에 작게 보여요. 정장에도 캐주얼에도 튀지 않는 이유예요.
지금 MC²는 세 모델이 중심이에요. 포인트는 크기와 카드칸 수가 비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장지갑 플레밍보다 반지갑 코페르닉에 카드가 더 많이 들어가요.
반으로 접는 카드지갑이에요. 한국에서 MC² 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모델이에요.
카드 8칸에 지폐칸까지. 반지갑 하나로 다 해결하고 싶을 때예요.
지폐를 접지 않고 넣는 장지갑이에요. 재킷 안주머니에 잘 어울려요.
| 유클리드 | 코페르닉 | 플레밍 | |
|---|---|---|---|
| 형태 | 카드지갑 | 반지갑 | 장지갑 |
| 크기 | 10.5 × 7.5cm | 11 × 9cm | 17.4 × 9.5cm |
| 카드칸 | 4 | 8 | 5 |
| 지폐 | 포켓에 접어서 | 지폐칸에 접어서 | 지폐칸에 펴서 |
| 동전 | 없어요 | 없어요 | 없어요 |
| 한국 공홈 | 150만 원 | 306만 원 | 431만 원 |
크기와 수납은 에르메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의 제품 설명 기준이에요. 가격은 에르메스 한국 공식 온라인 스토어의 2026년 9~10월 기록이라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한국 5만원권은 15.4 × 6.8cm예요. 지갑 크기는 바깥 치수라 실제로 넣어 보는 게 가장 정확해요.
MC²의 대표 모델 다섯 가지를 모았어요. 카드를 누르면 크기와 수납이 나오고, 유클리드·코페르닉·플레밍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의 컬러 사진도 함께 볼 수 있어요. 노란 딱지는 어라운드서울에 있는 모델이에요.
유클리드·코페르닉·플레밍은 에르메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기준이에요. 탈레스와 마젤란은 해외 판매처와 경매의 실물 기록이라 크기와 칸 수가 출처마다 조금씩 달라요. 시즌과 나라에 따라 구성이 달라질 수 있어요.
어라운드서울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이에요. 판매 현장에서 보면 이유가 세 가지 겹쳐 있어요.
MC²는 매장에 들어오는 수량 자체가 적어요. 들어와도 금방 나가서, 원하는 모델과 가죽, 컬러를 골라 사기가 거의 어려워요.
카드 몇 장이면 되는 생활에 딱 맞는 크기라 한국에서 특히 많이 찾아요. 어라운드서울에서도 MC² 중 문의가 가장 많은 모델이에요.
회갈색 에토프는 어떤 옷에도 무난하고, 단단한 엡송은 모양이 오래가요. 그래서 리셀 플랫폼에서는 매장가보다 높게 거래되기도 해요.
구조가 비슷한 것끼리 묶었어요. 에르메스 한국 공식 온라인 스토어의 2026년 9~10월 기록이고, 지금 가격과 다를 수 있어요. 같은 MC²라도 가죽과 컬러에 따라 가격이 다를 수 있어요.
겉만 보면 비슷해서 고르기 전에 한 번 더 고민되는 것들이에요.


| 안쪽 | 전부 가죽 | 포켓 안에 프린트 실크 |
|---|---|---|
| 무드 | 단정하고 클래식 | 열 때마다 반전 포인트 |
| 가격 | 한 단계 위 | 비슷한 구조 대비 낮은 편 |
오래 질리지 않는 기본을 원하면 MC², 열었을 때 반전을 원하면 시티즌 트윌이에요.


| 결 | 작고 또렷한 프린트 결 | 은은한 광, 결이 더 부드러워요 |
|---|---|---|
| 손맛 | 단단하고 각이 살아요 | 유연하고 손에 감겨요 |
| 시간 | 모양이 오래가요. 모서리 결은 옅어질 수 있어요 | 쓸수록 더 부드럽고 광이 나요 |
각 잡힌 모양이 좋으면 엡송, 손에 감기는 촉감이 좋으면 에버컬러예요.


| 크기 | 11 × 9cm 반지갑 | 17.4 × 9.5cm 장지갑 |
|---|---|---|
| 카드 | 8칸 | 5칸 |
| 지폐 | 반으로 접어서 | 펴서 그대로 |
바지 주머니에 넣는다면 코페르닉, 재킷 안주머니나 가방이라면 플레밍이에요.
지금 어라운드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MC²예요. 사진은 모두 직접 찍은 실사예요. 재고가 자주 바뀌니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에르메스가 안내하는 가죽 관리법을 지갑에 맞게 정리했어요. 매일 쓰는 지갑이라 몇 가지만 신경 쓰면 충분해요.
보풀 없는 부드러운 천으로 가볍게 눌러 닦아요. 물, 기름, 열, 직사광선은 가죽이 싫어해요.
카드칸은 한 칸에 한 장이 기본이에요. 너무 많이 넣으면 모양이 늘어나고 두께가 생겨요.
향수나 알코올, 잉크는 흔적이 남을 수 있어요. 밝은 컬러는 진한 청바지 주머니에서 물이 들 수 있어요.
오래 안 쓸 때는 빛이 없고 서늘하며 건조한 곳에 원래 상자나 더스트백으로 보관해요. 에르메스는 제습제를 같이 넣는 건 권하지 않아요.
에르메스는 구매처와 상관없이 정품이면 전 세계 매장에서 수선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오래된 글이나 판매 설명에서 자주 보이지만 확인해 보면 다른 이야기예요.
사실에르메스 공식 설명은 Money & Credit card예요. 아인슈타인 이야기는 재미로 붙은 해석에 가까워요.
사실2004년은 라인이 시작된 해예요. 플레밍과 멘델은 2005년 자료에 새 모델로 나와요.
사실플레밍은 카드칸 5개, 반지갑 코페르닉은 8개예요. 크기와 카드칸 수는 따로 봐요.
사실에버컬러, 에버그레인 기록도 있어요.
사실지갑만 센 숫자로 보여요. 카드 케이스와 여권 지갑까지 하면 확인된 이름이 더 많아요.
사실스크래치에 강한 편일 뿐이에요. 자주 쓸리는 곳은 결이 옅어질 수 있고, 방수 가죽은 아니에요.
사실품절이거나 나라마다 판매 구성이 달라서일 수 있어요. 검색에 안 나온다고 단종은 아니에요.
사실각인은 그 지갑을 만든 해예요. 모델이 처음 나온 해와는 달라요.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지금 라인업의 크기와 수납은 에르메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연혁은 에르메스 연차보고서 기준이에요. 화면과 조명에 따라 실제 색은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HERMÈS는 해당 브랜드의 상표예요.
어라운드서울의 MC²와 에르메스 지갑, 구매 전 확인사항을 둘러볼 수 있어요. 원하는 모델과 컬러는 카톡으로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