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토프 vs 에탕


| 기운 | 갈색 기가 살짝 | 회색 기가 더 |
|---|---|---|
| 밝기 | 조금 밝은 편 | 한 톤 진한 편 |
| 느낌 | 부드럽고 포근해요 | 단정하고 도회적이에요 |
포근한 쪽은 에토프, 시크한 쪽은 에탕이에요. 조명에 따라 뒤바뀌어 보일 만큼 가까우니 자연광에서 비교해요.
에르메스 상품명에서 가죽 이름 다음에 오는 낯선 단어, 대부분 색 이름이에요. 프랑스어 단어 몇 개만 알면 300개 가까운 색도 술술 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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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색 이름은 대부분 프랑스어예요. 앞에 오는 색 단어만 알아도 처음 보는 이름이 어떤 색인지 감이 와요.

#827464
#AA9786가죽마다 다른 결과 촉감은 에르메스 가죽 가이드에서 볼 수 있어요.
시즌이 바뀌어도 꾸준히 나오는 색이에요. 첫 에르메스를 고민할 때 대부분 이 안에서 골라요.
코디 매치와 때 덜 타요는 일반적인 경향을 5점 만점으로 나타낸 대략적인 값이에요. 밝기는 사진 평균 색으로 계산했어요. 같은 색도 가죽과 조명에 따라 느낌이 달라요.
좋아하는 분위기와 자주 입는 옷 색을 고르면 잘 어울리는 색을 순서대로 골라드려요. 결과를 누르면 자세히 볼 수 있어요.
3. 이런 게 중요해요 (여러 개 골라도 돼요)
판매처에서 확인되는 색을 계열별로 모았어요. 카드를 누르면 이름 뜻, 사진 속 가죽, 비슷한 색까지 볼 수 있어요.
에르메스는 봄여름, 가을겨울 시즌마다 새 색을 더해요. 예전 색이 다시 돌아오기도 해요. 판매처 기준으로 최근 2년을 모았어요.
사진이 아직 없는 색은 판매처 견본 색으로 보여드려요. 새 색 목록은 에르메스 공식 자료가 아니라 판매처에서 확인된 기준이에요.
한 가지 색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특별한 색도 있어요. 반짝이거나, 번지거나, 점이 있거나, 두 가지 색을 함께 써요.
은빛 아르장과 금빛 도레예요. 판매처 기준으로 셰브르 샴킬라라는 염소 가죽에 메탈릭 마감을 했어요.
히말라야는 흰색에서 회색으로 번지는 악어 가죽이에요. 눈 덮인 산을 닮아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옴브레는 리자드에 그림자처럼 음영이 번져요.
물소 가죽을 두 번 물들여 점을 냈어요. 102는 검은 바탕에 흰 점, 101은 흰 바탕에 검은 점이에요. 지금은 단종돼서 빈티지로 만나요.
겉과 안쪽 색이 다른 베르소(Verso) 라인이 있어요. 겉, 안, 스티치 색을 직접 고르는 퍼스널 오더 제품에는 로고 근처에 말굽 마크가 찍혀요.
말굽 마크는 에르메스 각인 가이드의 각인 도감에서, 악어·리자드 소재는 가죽 가이드의 이그조틱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어요.
사진으로 보면 비슷한데 옆에 두면 꽤 달라요. 고민될 때 이것만 비교해요.


| 기운 | 갈색 기가 살짝 | 회색 기가 더 |
|---|---|---|
| 밝기 | 조금 밝은 편 | 한 톤 진한 편 |
| 느낌 | 부드럽고 포근해요 | 단정하고 도회적이에요 |
포근한 쪽은 에토프, 시크한 쪽은 에탕이에요. 조명에 따라 뒤바뀌어 보일 만큼 가까우니 자연광에서 비교해요.


| 바탕 | 회색빛이 살짝 도는 흰색 | 노란 기가 도는 크림 |
|---|---|---|
| 느낌 | 보송하고 깔끔해요 | 부드럽고 따뜻해요 |
| 옷 | 흰 셔츠, 블랙과 잘 맞아요 | 베이지, 브라운과 잘 맞아요 |
깔끔한 오프화이트는 크레, 따뜻한 크림은 나타예요. 둘 다 밝아서 청바지 물빠짐은 조심해요.


| 톤 | 갈색 기 도는 버건디 | 쨍한 정빨강 |
|---|---|---|
| 느낌 | 차분하고 깊어요 | 경쾌하고 화사해요 |
| 계절 | 가을겨울에 특히 | 사계절 포인트 |
은은한 레드는 루즈 아쉬, 확실한 레드는 루즈 카자크예요.
2023년과 2024년에 새로 나왔거나 다시 돌아온 색이에요. 지금도 매장과 중고 시장에서 자주 만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