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
Gold · 2009황토색과 옅은 회색 타일에 금빛 포인트를 더했어요. 한눈에 "에르메스다" 싶은 쪽이에요.
- 좋아요나무 테이블, 베이지·화이트 식탁에 잘 어울려요. 사진에도 화사하게 나와요
- 알아둬요존재감이 커서 다른 무늬 식기와 섞기보단 흰 식기와 같이 두는 게 깔끔해요
모자이크 오 24는 어라운드서울에서 가장 많이 찾는 에르메스 테이블웨어예요. 파리 본점 바닥의 모자이크를 그대로 식탁에 옮긴 무늬라,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반짝여요. 매장에선 늘 품절인 이 라인, 골드와 플래티넘부터 첫 품목까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
내 모자이크 고르기
MOSAÏQUE AU 24


정식 이름은 "모자이크 오 24(Mosaïque au 24)". 줄여서 모자이크 24, 그냥 모자이크라고 많이 불러요.
이름의 24 · 파리 포부르 생토노레 거리 24번지, 에르메스 본점 주소예요. 24K 금이라는 뜻이 아니에요.
파리 본점 바닥의 모자이크와 벽 위쪽을 두르는 기하학 무늬에서 왔어요. 아르데코와 고대 그리스가 섞인 느낌이에요.


2009년 골드로 시작했어요. 플래티넘은 같은 무늬를 회색 톤으로 바꾼 버전이에요. 2013년 말 해외 매체에 먼저 소개됐고, 에르메스 2014년 연차보고서에 나와요.
바탕은 프랑스에서 만든 포슬린이에요. 모자이크는 스크린 프린팅을 한 뒤 손으로 붙여서 완성해요. 제품 바닥에 "Mosaïque au 24"가 적혀 있어요.
플래티넘이 정확히 언제 처음 팔렸는지는 공식 자료로 확인되지 않아요. 품번 수는 어라운드서울이 한국·일본 공홈에서 모은 기록이라 전 세계 전체 구성과는 다를 수 있어요.
"사고 싶을 땐 없다"는 말이 제일 많이 나오는 라인이에요. 판매 현장에서 보면 이유가 몇 가지로 모여요.
본점 바닥을 그대로 옮긴 무늬, 오렌지 박스, 바닥의 이름까지. 테이블웨어 중에 가장 에르메스다운 라인이라 선물로 많이 찾아요.
머그나 작은 정사각 접시는 20만~40만 원대예요. 풀세트가 아니어도 하나만으로 티가 나서 첫 에르메스 식기로 많이 골라요.
타일 하나하나에 금·플래티넘 장식이 있어서 빛을 받으면 반짝여요. 화면으로 볼 땐 평평한데 실물은 훨씬 입체적이에요.
무늬는 같고 색만 달라요. 어느 쪽이 더 비싸거나 귀한 게 아니라, 식탁 분위기로 고르면 돼요.
황토색과 옅은 회색 타일에 금빛 포인트를 더했어요. 한눈에 "에르메스다" 싶은 쪽이에요.
같은 무늬를 여러 톤의 회색과 플래티넘 칩으로 바꿨어요. 은은하고 모던한 쪽이에요.
가격은 같아요 한국·일본 공홈 기록을 보면 같은 품목이면 골드와 플래티넘 가격이 똑같아요. 머그는 머그끼리, 정사각 No.3은 No.3끼리 같은 값이에요.
화사함·차분함 같은 막대는 어라운드서울이 판매 현장에서 느낀 분위기를 나타낸 거예요. 공식 지표가 아니에요.
60가지가 넘지만, 문의는 거의 이 여섯 가지에 몰려요. 가격은 에르메스 한국 공식 온라인 스토어 기록이에요.
크기는 에르메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한국·일본·미국·중국 등) 설명을 cm·ml로 대략 바꾼 값이에요. 가격은 에르메스 한국 공식 온라인 스토어의 2026년 8~10월 기록이라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컵 종류는 나라에 따라 2개 단위로 파는 경우가 있어 구매 단위를 꼭 확인해 주세요.
어디에 쓰고, 어떤 컬러가 좋고, 예산은 어느 정도인지 고르면 첫 품목을 골라드려요.
에르메스 한국·일본 공식 온라인 스토어 사진 63장과 어라운드서울 판매 상품을 모았어요. 카드를 누르면 크기와 공홈 가격이 나와요. 노란 딱지는 지금 어라운드서울에 있는 거예요.
공식 사진과 가격은 에르메스 한국·일본 공식 온라인 스토어의 2026년 8~10월 기록이에요. 한국 기록이 없는 품목은 일본 공홈 가격(엔)을 적었어요. 플래티넘 디저트 접시는 사진이 없어 도감에서 뺐어요. 지금 판매 여부는 공홈에서 확인해 주세요.
정사각 접시는 No.1부터 No.5까지 있어요. 크기만 다른 게 아니라 무늬도 하나씩 달라요.





크기는 공홈 설명(인치)을 cm로 대략 바꾼 값이고 사진 크기 비율은 그림처럼 맞춘 거예요. 가격은 에르메스 한국 공식 온라인 스토어 2026년 8~10월 기록이에요. 5개 세트, 3개 세트도 따로 있어요.
반짝이는 타일이 이 라인의 전부예요. 그 광택을 지키는 게 관리의 핵심이에요.
에르메스 공식 안내는 처음 쓰기 전, 그리고 쓸 때마다 부드럽고 거칠지 않은 스펀지로 손세척하라고 권해요.
금·플래티넘 같은 귀금속 장식이 들어가서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안 돼요. 데울 음식은 다른 그릇에 데운 뒤 옮겨 담아요.
타일 장식이 긁히면 광택이 줄어요. 거친 수세미, 연마 세제는 쓰지 않아요.
오렌지 박스와 안내 카드는 선물하거나 보관할 때 그대로 쓰기 좋아요. 다시 판매할 때도 구성품으로 챙겨요.
식기세척기는 판매처와 공홈 지역마다 안내가 달라요. 지금 공식 안내는 손세척 권장이라 이 글도 손세척을 기본으로 적었어요. 가죽 받침이 붙은 소품 트레이는 물에 닿지 않게 따로 관리해요.
사진만 보면 비슷한데 크기와 쓰임이 달라요.


| 용량 | 약 160ml | 약 100ml |
|---|---|---|
| 모양 | 넓고 낮아요 | 좁고 높아요 |
| 어울림 | 홍차, 라테 | 에스프레소 |
아메리카노나 홍차면 티컵, 에스프레소면 커피컵이에요. 더 큰 아침용 브렉퍼스트 컵(약 340ml)도 있어요.


| 손잡이 | 있어요 | 없어요 |
|---|---|---|
| 용량 | 약 300ml | 공식 표기 확인 못 했어요 |
| 가격 | 40만 원 | 33만 원 |
뜨거운 커피를 매일 마시면 머그, 물·주스나 연필꽂이로도 쓰고 싶으면 텀블러예요. 텀블러는 일본 공홈에선 "고블릿"이라고 불러요.


| 쓰임 | 음식을 담는 접시 | 디너 접시 밑에 까는 큰 접시 |
|---|---|---|
| 테두리 | 모자이크 띠 | 넓게 덮은 모자이크 |
| 가격 | 44만 원 | 71만 원 |
하나만 산다면 디너 플레이트예요. 프레젠테이션 플레이트는 손님상을 차릴 때 받침으로 쓰는 접시예요.
용량은 공홈 설명(fl oz)을 ml로 대략 바꾼 값이에요. 가격은 한국 공홈 기록이에요. 한국 공홈에선 프레젠테이션 플레이트를 "전시 플레이트"라고 적어요.
매장에선 만나기 어려운 모자이크를 어라운드서울에선 공홈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요. 모두 새제품이고, 사진은 어라운드서울 상품 페이지 사진이에요. 재고가 자주 바뀌니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찾는 품목, 컬러, 정사각 번호가 있으면 카톡으로 남겨 주세요. 들어오면 먼저 알려드려요.
판매 글이나 후기에서 자주 보이지만 확인해 보면 다른 이야기예요.
사실파리 본점 주소, 포부르 생토노레 24번지에서 온 이름이에요. 공식 설명은 금 순도를 적지 않아요.
사실공식 설명은 "스크린 프린팅 후 손으로 적용"이에요. 붓으로 하나하나 그린 건 아니에요.
사실공식 설명의 "골드 타일"은 장식 표현이에요. 금속 조각을 상감한다는 근거는 없어요.
사실일부 판매처가 리모주라고 적지만, 공식 설명은 "포슬린, 프랑스 제조"까지만 적어요.
사실예전 설명이나 판매처마다 다르게 적혀 있어요. 지금 공식 안내는 손세척 권장이에요.
사실한국·일본 공홈 기록에선 같은 품목이면 두 컬러 가격이 같아요.
사실No.1부터 No.5까지 가운데 무늬가 다 달라요. 번호와 무늬를 같이 확인해요.
사실품절이거나 나라마다 판매 구성이 달라서일 수 있어요. 안 보인다고 단종은 아니에요.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연혁은 에르메스 연차보고서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설명, 가격은 에르메스 한국·일본 공식 온라인 스토어의 2026년 8~10월 기록이에요. 판매 여부와 가격은 지역과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글의 내용은 정품 감정 기준이 아니에요. 화면과 조명에 따라 실제 색은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HERMÈS는 해당 브랜드의 상표예요.
매장에서 늘 품절인 모자이크를 어라운드서울에서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찾는 품목과 컬러는 카톡으로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